TV 드라마

'미스터트롯' 김호중, 새 소속사 식구들과 뜻깊은 첫식사 "맛있게 차려주셔서 감사"

입력 2020-03-17 1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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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호중이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17일 트로트 가수 김호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여러분 점심식사 맛있게 하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김호중은 "저는 오늘 저의 새로운 식구들과 함께 맛있는 김치찌개를 먹었습니다^^ 회사에서 먹는 뜻깊은 첫 식사 인증샷! 맛있게 차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 #미스터트롯 #김호중 #점심메뉴추천 #인증샷 #김치찌개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최고 #감사합니다~"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호중의 셀카와 김치찌개가 담겨 있다. 반가운

한편 김호중은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4위의 성적을 거둔 후 정미애, 영기 등이 소속된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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