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수미가 큰 키의 하승진과 투샷을 잡아달라고 했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가 하승진과 투샷을 잡아달라고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수미는 "전 세계가 어수선하지만 세월은 간다. 시간이 지나면서 문제도 사라지고 없어지더라. 이럴수록 당분간은 면역력을 도와주는 재료 연구를 했다. 그리고 쉽게 구할 수 있는 어려운 재료 안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김수미는 "대한민국 국민뿐 아니라 전세계 사람들을 놀라게 한 우리가 힘들때 힘을 줬던 스포츠 선수들이다"라며 4기 신입생 대한민국 대표 운동선수 박세리, 이상화, 하승진을 소개했다.
키 2m 21cm인 하승진을 보고 김수미는 "저 투샷 한번 잡아주세요. 투샷 나와요?"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김수미는 "우리가 어려운 분들 모셨는데 그 이유가 도대체 뭘 먹어서 그 힘이 나는지 궁금하다"라고 스포츠 선수들을 부른 이유를 말했다. 그리고 이상화는 "저랑 오빠는 선수촌에서 많이 봤다. 언니랑 저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났다"라며 박세리, 하승진과의 인연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