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성훈, 김호중-영기와 한솥밥 소감 "우리 같이 유쾌 상쾌 통쾌하게 살아요"

입력 2020-03-19 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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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훈
안성훈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성훈이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후 소감을 밝혔다.

19일 트로트 가수 안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 덕분에 제가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하게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안성훈은 "너무 고맙습니다♡ 앞으로 좋은 모습,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 같은 식구가 된 영기형, 호중이 우리 같이 유쾌상쾌통쾌하게, 행복하게 살아요♡ (밥은 주먹밥안쿵야가 항상 지어줄게)"라며 소속사 식구들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성훈은 팬들이 보내준 편지와 선물 등에 둘러싸여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행복해보이는 근황에 많은 팬들이 또 한번 응원을 보이고 있다.

한편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을 통해 눈도장을 찍은 안성훈은 김호중, 영기, 정미애, 후니용이 등이 소속돼 있는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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