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빈우 아들, 핑크 머리핀 꽂으니 천생 여자네 "상남자의 장발관리법"

입력 2020-03-24 0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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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빈우가 사랑스러운 아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오후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남자의 장발관리법 #굠탱이상남자 #내사랑전원 #누나깨우지마라잉 #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빈우 아들은 양쪽으로 분홍 머리핀을 꽂고 있다. 깨물어주고 싶은 사랑스러움이 한가득이다. 전원 군의 귀여움에 팬들 역시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한편 김빈우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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