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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아나 "아들과 갈곳은 오직 아파트단지뿐..심각하게 지쳐간다"

입력 2020-03-20 05: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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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인스타
문지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문지애가 귀여운 아들 사진을 공개하며 현재 상황에 안타까워했다.

20일 문지애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우리. 아이와 갈 곳은 오직 아파트 단지 뿐. 심각하게 지쳐가는 상황이다 다들 힘드시죠? 우리 조금만 더 견뎌네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과 아파트 놀이터로 외출한 문지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문지애를 닮은 귀여운 아들의 모습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문지애는 지난 2012년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 슬하에 아들 범민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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