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낸시랭이 프로골퍼 신지애와 행복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20일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주간에 오랜만에 지애랑 함께 데이트~앙~! 세계적인 프로 골퍼이지만 언니한테는 애기로만 보여졌었던 우리 지애!^^ 그동안 더 예뻐지고, 더 멋있어지고, 더 깊은 철학과 내면의 순수와 따뜻한 마음이 언니를 기쁘게 해~~게다가 그 안의 열정!"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랭은 프로골퍼 신지애와 식사를 하며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전문 분야를 초월한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낸시랭은 지난 2017년 12월 왕진진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10월 폭행과 감금을 당했다며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현재는 작품 활동에 매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