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돈스파이크, 바비큐식당 공지 화제 "급격한 날씨 변화로 품질 저하, 고기 절반 폐기"

입력 2020-03-20 06:18:12
    • 복사완료!

돈스파이크 인스타
돈스파이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돈스파이크가 자신이 운영하는 바비큐 식당 고기를 폐기해 화제다. 맛없는 고기를 팔 수 없다는 이유 때문.

20일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고기 품질이 때문에 생산량이 적습니다. 다른날 이용해주셔요 . 주인백"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가게 공지 사진을 게재했다.

돈스파이크는 자신의 노하우를 담은 텍사스 스타일 바비큐 음식점을 운영 중. 돈스파이크는 "급격한 날씨 변화로 고기 품질이 저하됐다"며 "맛없는 고기를 팔 수 없기 때문에 절반 정도를 폐기처분했다"라고 알렸다.

돈스파이크는 이어 폐기된 고기에 대해서 "직원들과 식구들과 친구들이 다 먹는다. 돈받고 팔 상품성이 없을 뿐. 먹을 것 버리면 벌 받는다"라고 다시 알리기도.

한편 돈스파이크는 TV조선 예능 '끝까지 간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