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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전일♥김보미, 꿀 뚝뚝 떨어지는 눈맞춤..선남선녀 예비부부

입력 2020-03-27 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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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인스타
김보미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보미가 달달한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심심심 #보미전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로 눈을 마주치고 있는 윤전일, 김보미의 모습이 담겼다. 꿀 떨어지는 분위기가 팬들에게도 흐뭇함을 자아냈다. 선남선녀 비주얼 또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해 영화 '써니',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했다. 발레리노 윤전일과 오는 4월 26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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