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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아내 이윤미, 11살 큰딸의 생일파티 "친구같은 내딸"

입력 2020-03-25 06: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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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미가 귀여운 큰 딸 생일을 맞아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주영훈 아내이자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딸 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친구같은딸 #주아라 #11살 생일은.. 아라가 좋아하는 그림 그리고~~ 직접 따온 딸기로 꾸민 케이크에 촛불을~ 그리고 저녁메뉴는 ... #치킨 ^^ 저녁 메뉴로 고민많았는데 아라의 메뉴 선택 덕분에 편해졌어요 ㅎ 오늘은 #치킨파티 ^^ 아라가 태어난 오늘~~ #엄마라는이름을 갖게 해줘서 #고마워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미가 큰 딸의 생일 맞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는 부부는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으며 추억을 팬들에게 공유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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