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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측 "주헌, 불안 증세 호전으로 활동 재개..상반기 컴백 목표"[공식]

입력 2020-03-25 14: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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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헌/사진=황지은 기자
주헌/사진=황지은 기자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주헌이 활동을 재개한다.

25일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헤럴드POP에 "몬스타엑스가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하고 있고, 활동을 중단했던 멤버 주헌도 합류하며 활동에 재개한다"라고 전했다.

앞서 주헌은 지난 1월 심리적 불안 증세로 인해 활동을 중단했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주헌은 심리적 불안 증세를 호소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복수의 전문 의료기관을 찾아 정밀 검사 및 진료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 '불안증상'으로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전문의의 권고를 받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당사는 주헌 및 몬스타엑스 멤버들과 충분한 논의 끝에 지속적인 치료와 안정을 취하며 주헌의 회복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주헌은 지속적인 치료와 휴식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되찾으며 몬스타엑스로서 다시 활동을 재개할 것을 밝혔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지난 18일 美 인기 쇼 '켈리 클락슨 쇼' 출연하며 글로벌 대세의 위엄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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