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온주완, 비주얼만큼 훈훈한 마음 "차 안이라 마스크 안 했을 뿐"

입력 2020-03-26 09: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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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온주완이 마스크 착용을 당부했다.

26일 배우 온주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안경쓰네~ 내일 비소식있으니 우산 챙기시고~ 기분 좋은 하루 보내길 외출시엔 마스크~ 꼭 착용 난 차안이라서 안했을뿐~ 무조건 한다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온주완은 핑크색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온주완은 차 안에서 안경을 쓰고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온주완은 최근 ‘여명의 눈동자’를 통해 열연을 펼쳤다. ‘여명의 눈동자’는 최초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룬 동명의 드라마를 무대로 옮긴 뮤지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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