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날찾아' 서강준, 박민영에 키스... '오랜 짝사랑 결실'

입력 2020-03-30 21: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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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서강준과 박민영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극본 한가람/연출 한지승) 9회에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임은섭(서강준 분)과 목해원(박민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해원은 은섭에게 다시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며 이제 좋아하는 마음을 접겠다고 말했다. 해원의 말을 들은 은섭은 돌아서는 해원의 손을 붙잡았고, 키스했다.

서울 생활에 지쳐 북현리로 내려간 해원이, 독립 서점을 운영하는 은섭을 다시 만나게 되며 펼쳐지는 가슴 따뜻한 힐링 로맨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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