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슬기 남편 공문성 씨가 예쁜 딸 소예 양 사진을 공개했다.
26일 공문성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 쫌 많이 귀엽다 #소예 #50일 촬영 엄마 닮아 촬영만큼은 진지하게 임합니다. 저 소예 오늘만큼은 장난기 내려놓고 촬영에 집중할게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슬기 부부가 딸 소예 양과 실내 스튜디오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양한 예쁜 의상을 입은 소예 양의 모습이 인형처럼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월 결혼 4년 만에 득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