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미현, KBS2 ‘본 어게인’ 합류…장기용-진세연-이수혁과 호흡

입력 2020-03-30 0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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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배우 박미현이 KBS2 ‘본 어게인’에 출연한다.

30일 박미현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박미현이 KBS2 새 월화드라마 ‘본 어게인’(연출 진형욱/극본 정수미)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20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본 어게인’은 두 번의 생으로 얽힌 세 남녀의 운명과 부활을 그리는 환생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 앞서 장기용, 진세연, 이수혁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탄탄한 연기력의 박미현이 합류해 극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박미현은 다수의 연극 무대와 스크린 통해 쌓은 생생한 내공으로 안방극장에 진출, tvN ‘자백’, OCN ‘왓쳐’ 등 여러 웰메이드 작품 속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현재 JTBC ‘부부의 세계’ 출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KBS2 ‘본 어게인’에도 합류하는 등 본격적인 열일 행보를 나타내고 있어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본 어게인’은 오는 4월 20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매니지먼트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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