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트로트 가수 장민호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31일 '미스터트롯' TOP7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미스터트롯에서 만난 bro 지훈이네 집에 가봤습니다!! 하하하^^ 어떤 일이 있었을지 궁금하다면? 오늘 밤10시! '아내의 맛' 본방사수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장민호는 거울을 바라보며 웃고 있는 모습.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훈훈한 비주얼이 팬들의 감탄을 불렀다.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장민호의 글에 팬들 또한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장민호는 TV조선 트로트 경연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7위를 차지한 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