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알리가 이윤지의 베이비샤워 인증샷을 공개했다.
31일 가수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오래 집콕을 하게 될 줄은.. 사람 만나는게 참 귀하다. 그래서 더 뜻깊다"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정선비님 덕분에 친구 베이비샤워도 함께 해보고, 아들 엄마 된지 얼마 안되었지만 라니를 보며 딸의 매력이 이런거구나, 알게 된 날. 늘 건강했으면 하는, 멋진 나의 동갑내기 친구들. 앞으로도 쭈욱, 나답게, 우리답게 살자! 사랑을 담아 #이윤지 #알리 #박지선 #84년생 #프로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알리와 박지선이 이윤지의 베이비샤워 현장에 함께 하고 있는 모습.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와 라니 모녀의 다정한 투샷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한층 더했다.
한편 알리는 지난해 5월 서울의 한 성당에서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그해 9월 아들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