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다니엘 린데만, 속상한 마음 "오늘도 친구랑 둘이서만 운동..코로나 제발 가라"

입력 2020-03-31 07:38:39
    • 복사완료!

다니엘 린데만 인스타
다니엘 린데만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다니엘 린데만이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31일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친구랑 둘이서만 운동 ㅠ 코로나 제발 가라 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린데만은 카메라를 거울에 댄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체육관에서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코로나19로 속상한 마음이 드러나는 표정에도 많은 팬들이 공감과 위로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다니엘 린데만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