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리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31일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가수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월3일 6시"라는 신곡 예고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빠 김구라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는 그리의 모습이 담겼다. 어린 그리의 깜찍한 눈웃음과 김구라의 리즈시절 비주얼 또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통역가 안현모는 해당 게시물에 "너무 귀엽다..."라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리는 최근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