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이웨이' 배우 이승현 "당시 인기 원빈, 장동건, 김수현 급이었다"

입력 2020-04-01 22: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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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마이웨이' 방송캡쳐
TV조선 '마이웨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배우 이승현이 '고교 얄개' 당시 인기를 설명했다.

1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이승현이 '고교 얄개' 당시 인기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꼬마신랑 김정훈 배우가 "만나는게 2년 된거 같다. 전집 장사한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와보는건 처음이다"라며 설레는 마음으로 친구 이승현을 만나러 향했다. 이승현은 "'고교 꺼꾸리군 장다리군'이라는 영화가 있었다. 우리 둘이서 주제곡도 만들었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정훈은 "들으니까 기억이 난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김정훈은 "'고교 얄개' 이후에 아류작이 어마어마하게 나왔었다. 우리가 찍은 것만 해도 수십편이 된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승현은 "그때 당시 인기라는게 지금 배우로 비유해서 얘기하면 원빈, 장동건, 김수현 그 정도 배우들의 인기를 얻은 만큼 그때 당시에는 저뿐만이 아니라 저랑 같이했던 배우들이 모두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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