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근황을 전했다.
1일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중요한 미팅을 다녀왔어요^^아직도 하고 싶은게 많은 주훈맘??오늘따라 애프터스쿨 활동 때 생각이 많이 나네요^^우리 주훈이는 모르겠죠? 엄마가 한때 북을 쳤다는걸"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아가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봄처럼 화사한 메이크업을 한 채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는 정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아는 2009년 애프터스쿨 싱글 앨범 'New Schoolgirl'로 데뷔했다. 지난해 4월에는 농구선수 정찬영과 결혼했으며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