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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휴지 귀하다고 했더니 채리나 언니가 LA로 바로 보내주심"

입력 2020-04-02 07: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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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인스타
쿨 유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국 LA에 거주 중인 쿨 유리가 채리나의 선물을 인증했다.

2일 쿨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휴지가 귀하다고 했더니 바로 한국에서 쏴주심. 휴지, 물티슈, 각티슈, 키친타올, 마스크...... 말하기 무섭게 힘들었을텐데 보내준... 리나 이모, 혜지니 이모 #너무너무감사합니다 #완전부자된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절친 채리나가 미국 유리에게 보내준 생필품이 한아름 담겨 있다. 절친을 생각하는 훈훈한 마음씨가 팬들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유리는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 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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