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소미 "딸 보러 당진에..엄마 다음주에 또 올게, 조심조심 놀아요"

입력 2020-04-04 0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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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 인스타
안소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소미가 시골에서 쑥쑥 자라고 있는 로아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4일 코미디언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댕이보러 #당진 다녀왔지욥 로댕이 #어린이집 으로 등원시키고.. 선생님들 뵙고 집에와서 시아부지와 로아 아빠는 #종자발아 시키기..무럭무럭 자라랏 내일은 로아 아빠 몸살 예약"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로댕이 오랜만에 만나서 엄마는 넘나 행복했오 다음주에 올게 .. 할머니 할아버지 아빠 말씀 잘 듣구! 조심조심 놀아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미가 딸을 보러 할머니, 아빠와 머물고 있는 당진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아이를 지방에서 키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안소미는 최근 KBS1 '인간극장'에 출연해 화제가 됐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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