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나리 딸 제인, 집안에서 꽃 구경 中…안현수 딸 바보 될 만

입력 2020-04-09 18:38:36
    • 복사완료!

우나리 인스타그램
우나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우나리가 딸 제인이의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 선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른 예쁜옷 입고 공원나가서 음악도 듣고 맛있는것도 먹고 산책도 ♥ 농농 하고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나리의 딸 제인이는 벚꽃 가지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앙증맞은 손으로 야무지게 꽃을 들고 음미하는 제인이의 귀여운 자태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우나리와 안현수, 딸 제인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