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곽현화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9일 곽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기차를 기다리며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곽현화는 사진과 함께 "한주의 마무리. 이제 집에 간다. 나는 기차타고 집에 가지롱. 여행가는 기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곽현화는 마스크를 쓰고 머리를 내추럴하게 묶어 수수한 미모를 자랑한다. 곽현화는 고양이 같은 눈매로 시크한 눈빛을 하고 있다.
한편 곽현화는 지난 2007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