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상엽, 훈내나는 대본 삼매경 순간…오늘도 잘생겼다

입력 2020-04-13 08: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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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인스타그램
이상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상엽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배우 이상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번다녀왔습니다 송나희님 혼자 쓰시는 안방에서 몰래 대본 보는중. 저는 거실에 사는 윤규진이니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엽은 침대에 걸터앉아 대본에 열중하는 모습. 이상엽은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모았다. 시크하면서도 수수한 이상엽이 인상적이다.

한편 이상엽은 KBS2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윤규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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