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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정글의법칙' 우주소녀 다영, 제주 해녀 부심 …"이모들 모두 해녀"

입력 2020-04-11 22: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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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글의법칙' 캡처
SBS '정글의법칙'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제주출신 다영이 해녀부심을 보였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법칙'에서는 제주출신 다영이 해녀부심을 보였다.

장어 원정대로 나선 우지원 함은정 다영 진해성은 폭포를 발견하고 환호를 질렀다. 시원한 물줄기와 자연경관에 반한 것.

함은정은 폭포에서부터 다영 해성 지원을 리드를 했고, 제주 출신 다영은 이모들 모두 해녀이고, 자신에게도 피가 흐른다며, 자연스럽게 물에 들어가 수심을 확인했다. 비가 거칠게 와서 물속은 아무것도 볼 수 없어 철수했다.

이날 함은정은 카사바뿌리를 찾아냈고, 다영과 함께 채취를 시도 했다. 이어 다영은 카사바 뿌리를 족족 찾는 내내 큰 뿌리가 드러났다. 이어 해성은 호박잎을 땄다.

김병만이 설치해놓은 통발에 장어 2마리가 잡혔다. 하지만 제작진의 실수로 한 마리가 탈출하게 됐다. 이에 양세형을 비롯해 정글의법칙 팀은 협상을 시작했다. 이에 제작진은 비상대책위원회를 만들어서 회의를 해보겠다고 말했다.

이날 다영은 코코넛밀크 자연산 장어구이를 요리하면서 코코넛을 이용한 요리를 평소에도 즐겨 먹었다면서 좋은 것을 배워간다고 말했다. 김병만은 장어에 코코넛 밀크를 묻힌 뒤에 바나나 잎을 이용해서 장어구이를 빠르게 익혔다.

양세형은 장어의 양이 줄어 든거 같아 김병만과 노우진을 추궁했고, 이상준은 노우진을 잡으며 개그 꽁트를 하기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형과 진해성은 솔선수범하고 야무진 은정을 보며, 자신의 어머니와 같이 부지런하게 일을 하며 야무진 면이 있다고 칭찬했다.

한편 이상준과 진해성은 커피콩을 직접 채집하였고, 코코넛 밀크와 함께 코코넛라떼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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