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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약속' 강성민, 박하나 이용하나‥엇갈린 복수의 화살표 '눈길'

입력 2020-04-15 19: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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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위험한 약속' 캡쳐
KBS2='위험한 약속'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강성민이 박하나를 이용하려 했다.

15일 방송된 KBS2 '위험한 약속'에서는 차은동(박하나 분)을 이용할 생각을 하는 최준혁(강성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차은동은 최준혁에게 "날 이용하라. 대신 내가 원하는 것만 해주면 된다."라고 말했던 바. 최준혁은 인사팀장으로부터 차은동의 이력서를 입수했다. 최준혁의 비서는 "차은동한테 누가 그 기밀서류 넣으라 지시했냐 물었는데도 말 안한다. 제가 보기엔 강태인 죽이려 들어온 애 같다."고 보고, 이에 최준혁은 "내가 아니라 강태인 때문에 들어왔다?" 생각에 잠겼다.

강태인은 최준혁을 회사에서 밀어내고자 했다. 이에 자극받은 최준혁은 비서에게 당장 차은동을 찾아오라 지시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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