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은혜가 귀여운 노란색 옷을 입고 청순한 매력을 자랑했다.
19일 가수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실내에서 병아리를 연상케 하는 노란색 티셔츠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뷔 시절과 다름없는 윤은혜의 귀여운 매력이 보는 이를 심쿵하게 만든다.
한편, 윤은혜는 1999년 걸그룹 베이비 복스로 데뷔해 ‘커피프린스 1호점’, ‘궁’ 등을 통해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그는 2016년 제18회 화정 어워즈 글로벌 최고 드라마 배우상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