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양치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대회가 연기되자 직원들의 사기가 떨어졌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스포츠 트레이너 양치승과 직원들의 하루가 그려졌다.
대회 출전을 약속했던 마흔파이브는 트레이너들과 함께 공동 훈련에 나섰다. 박성광이 못한다고 비명을 지르자 이를 VCR로 지켜보던 김숙은 "예비신부님도 이런 저질체력을 알고 있냐"고 물었고, 박성광은 "참 고민이 많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4월 예정이었던 대회는 코로나19 여파로 취소가 된 상태. 양치승은 이와 관련 "첫 대회, 4월 대회 준비하던 친구들이 멘탈이 흔들리고 있다. 그거에 맞춰 염분, 수분 조절을 하던 중에 그렇게 되니 허탈한 것"이라고 걱정,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