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현승, 아들안고 꽃미모 자랑..육퇴 후에도 여전한 여신 미모

입력 2020-04-22 1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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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승 인스탁그램
이현승 인스탁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현승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기상캐스터 이현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육퇴 이제는 우리가 팩 하고 쉴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승은 자신의 아들을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여신 미모를 자랑하는 이현승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현승 기상캐스터는 오션 출신 트로트 가수 최현상과 2018년 결혼했다. 지난해 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현상 이현승 부부는 MBC'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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