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원톱 걸그룹 트와이스가 다시 대중들 곁으로 돌아온다. 트와이스는 이번 활동으로 13연속 히트를 달성할 수 있을까.
20일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앞두고 있는 것은 맞다"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일정은 현재 조율중"이라며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덧붙였다.
트와이스가 6월 새 앨범으로 돌아오게 된다면 지난해 9월 여덟번째 미니앨범 '필 스페셜' 이후 약 9개월만인 셈이다. 올해 들어 처음으로 발표하는 신보인만큼 믿고 듣는 걸그룹 트와이스의 컴백 소식에 대중들은 뜨겁게 반응하고 있다.
지난 3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서울 콘서트 '트와이스 라이츠 인 서울 피날레'가 취소돼 아쉬움을 삼켜야만 했던 팬들은 트와이스의 컴백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 트와이스는 지난 2015년 10월 '우아하게'로 데뷔. 'TT', '치얼업', '라이키', '하트쉐이커', '펜시', '댄스더나이트어웨이', '시그널', '필 스페셜' 등 활동하는 곡마다 모두 히트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새 앨범까지 히트를 치게 되면 걸그룹 중 전무후무한 13연속 히트를 달성하게 되는 것.
이에 새 앨범 발표와 동시에 새로 세울 기록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트와이스는 타이틀곡 12곡 모두 유튜브 뮤직비디오 1억뷰를 넘긴 걸그룹이기도 하기에 이번 활동으로 어떤 기록을 세우게 될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29일 유튜브를 통해 다큐멘터리 '트와이스:시즈 더 라이트'를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