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김서형, 발차기로 신재취 체포...드러나는 진실

입력 2020-04-20 22: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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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아무도 모른다' 캡처
SBS '아무도 모른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훈이 백현주를 살인했다.

20일 방송된 SBS '아무도 모른다' (연출 이정흠/극본 김은향)15회에서는 백상호(박훈 분)가 임희정(백현주 분)을 의자에 묶어 살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상호는 신생명 교회 목사 서상원(강신일 분)에게 구원의 은총을 타락하게 만든 임희정을 제가 벌하겠다"고 말한 뒤 임희정을 의자에 묶고 죽였다.

한편 차영진(김서형 분)이 오두석(신재휘 분)을 체포했다. 공사장에 찾은 차영진은 오두석의 위치를 알아냈고 이 곳에서 벨소리를 들었다. 차영진이 벨소릴 듣고 찾아 갔을 땐 오두석은 이미 도주한 상태.

오두석을 잡으려고 이재홍 (민진웅 분)과 윤자영(강예원 분)이 나섰고 이때 차영진이 발차기를 해서 오두석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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