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효민이 직접 만든 청어 소바를 인증해 화제다.
21일 티아라 출신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청어 소바는 언제나 진리. 오랜만에 생선 손질하니 재밌네.. 자주 자주 해먹자. 새우 감자말이튀김은 서비스"라는 글과 함께 직접 만든 요리들을 인증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민이 만든 청어 소바와 새우 감자말이 튀김이 담겨 있다.
앞서 효민은 "6개월의 대장정 일식 수료증 클리어. 뭐라도 하나 제대로 해보려고 정말 열심히 했는데, 어디가서 말도 못 할... #그치만억울하진않음 #사먹느니내가해먹지요 #어쩔수없는건어쩔수없음 #이제곧한식시작 #최종목표를향해뿅"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효민은 현재 라이프타임채널 예능 '뷰티타임'의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