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류효영이 일상 속 감탄 나오는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배우 류효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렇게 작은 잔은 처음봐 귀여워 . 잔이랑 인증샷(?) #쪼꼬미 #베시시 #신기하다 #사갈까 . 어 근데 #벽지 이쁘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효영이 음식점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른 사진 속에는 밀착 원피스를 입고 완벽 보디라인을 뽐내기도.
한편 류효영은 2010년 남녀공학으로 데뷔. 2011년 파이브돌스로 재데뷔해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드라마 ‘가족의 비밀’ ‘황금주머니’ ‘대군-사랑을 그리다’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