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윌리엄, 벤틀리 형제가 어린이날 기념 전광판 선물을 인증했다.
21일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의 인스타그램에는 "어린이날 선물 감사합니다!!!!신촌역 5,6번 출구쪽에 내가?? 붙어있다구??인증샷 찍으러 가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저희 어린이날 선물을 신촌역에 이렇게 똭!!!! 하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식구들 무장하고 다녀와야 겠어요~~선물은 무진장 마음에 들어요^^ 얼굴에 낙서는 금지요~ㅋㅋㅋ. 오늘 신촌역 가나 혹쉬??"라는 글이 적혀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윌리엄, 벤틀리의 귀여운 사진과 함께 'HAPPY CHILDREN'S DAY. 어린이날 선물이 마음에 드나 혹쉬?'라는 문구가 적힌 전광판이 보인다. 윌벤져스를 향한 팬들의 애정이 물씬 풍긴다.
한편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벤틀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