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동주가 초동안 미모를 뽐냈다.
25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 앞 벤치 #sunnyday #peepeetimeforpups"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동주가 두 마리의 강아지와 함께 찍은 사진이 담겨 있다. 앞머리를 자른 이후로 10살은 어려보이는 서동주의 초동안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상큼한 미소도 눈길을 끈다.
한편 서정희 딸 서동주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와 국내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