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동주, 앞머리 자르고 열살은 어려보여..갈수록 물오르는 미모

입력 2020-04-25 08:07:43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동주가 초동안 미모를 뽐냈다.

25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 앞 벤치 #sunnyday #peepeetimeforpups"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동주가 두 마리의 강아지와 함께 찍은 사진이 담겨 있다. 앞머리를 자른 이후로 10살은 어려보이는 서동주의 초동안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상큼한 미소도 눈길을 끈다.

한편 서정희 딸 서동주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와 국내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