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이슈]"대장내시경 검사 시약" 이지애, 알약 14알에 뜻밖의 해프닝 해명

입력 2020-04-29 15:44:26
    • 복사완료!

이지애/사진=헤럴드POP DB, 인스타그램
이지애/사진=헤럴드POP DB,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이지애가 대장내시경 검사 시약으로 인해 뜻밖의 해프닝에 휩싸였다.

지난 28일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손에 알약이 가득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애는 사진과 함께 "고된 밤이 예상됩니다. 알약 14알 물 2리터. 이제 고작 한 알 먹었을 뿐인데.. 새벽 4시에 또 한 번"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지애의 사진은 뜻밖의 해프닝으로 이어졌다. 이지애가 공개한 알약이 무엇인지 모르는 누리꾼들은 이지애를 걱정하기 시작했다. 밤새 알약 14알에 먹어야 한다는 이지애의 말이 뜻밖에도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

이에 누리꾼들은 댓글로 걱정하는 글을 남기기 시작했다. 이지애가 병에 걸렸다고 생각하며 걱정하는 글을 남기거나 코로나19 감염, 극단적 선택, 우울증 등 누리꾼들의 추측이 이어졌다.

상황이 심각하게 흘러가자, 이지애 역시 당황함을 감추지 못하며 누리꾼들의 댓글에 하나씩 답글을 달기 시작했다. 이지애는 해당 알약이 대장 내시경 검사를 위한 약이라고 설명하며 추측에 하나씩 답을 이어갔다.

이지애는 대장 내시경이 알약으로 가능하냐는 물음에 "약 28알을 두 번에 나눠서 각각 물 2.5리터와 함께 먹어요.. 으악"이라고 답했다. 또 극단적 선택 등 부정적인 추측을 하는 댓글에 대해서는 "아니 무슨 말씀이십니까"이라고 말하며 설명했다.

검사 전 장세척을 위해 밤새 먹어야 하는 알약 사진을 올렸다가 해프닝에 휩싸인 이지애. 다행히 모든 오해가 풀리면서 대중들도 한시름 놓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