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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화영, 테니스채 들고 남다른 댄스 본능 "테니스 치는 류라포바"

입력 2020-04-25 16: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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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류화영이 테니스장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5일 오후 류화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니스 치는 #류화영 #류라포바#샤라포바가되는그날까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류화영은 테니스볼이 가득 든 카트 앞에서 테니스 채를 들고 춤을 추고 있는 류화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남다른 춤선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류화영은 그룹 티아라로 데뷔 후 배우로 전향, KBS2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JTBC 드라마 '청춘시대'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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