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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다이어트 선언 "62kg, 아 스트레스..자 다시 앞자리 바꿔보자"

입력 2020-04-24 10: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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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걸그룹 핑클의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신체검진표를 공개했다.

24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체 활동량 충분한 62..아. 스트레스. 아 우울 자 다시 앞자리 바꿔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주현의 신체검진표가 담겨 있다. 네티즌들은 옥주현의 몸무게를 보고 "키가 크니까 괜찮다", "자기 관리 너무 멋지다" 등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며 최근에는 '팬텀싱어3'를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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