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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골든차일드 장준, 단숨에 10단계 도전→이미주 “쥬리와 아직 어색”(웃음)

입력 2020-04-29 21: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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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every1 방송 화면 캡쳐
사진=MBCevery1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골든차일드 장준이 퀴즈 우승을 눈 앞에 뒀다.

2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인피니트 성규, 러블리즈 이미주, 로켓펀치 소희, 골든차일드 장준이 출연해 한우 획득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층 퀴즈를 초스피드로 맞히던 장준은 5단계에 오르자마자 샘 오취리의 정답으로 인해 연승 행진이 꺾였다. 그러나 박명수가 준 산삼으로 인해 부활하며 도전을 이어갔고 고난이도의 6,7단계 퀴즈 역시 금방 맞히며 “대박이다, 너 진짜 잘한다”는 팀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8,9단계 알베르토와 에바를 상대로 맞아 또 한 번 고비를 맞는 듯 했으나 극적으로 이기며 맨 꼭대기 10단계에 올랐다.

장준의 10단계 도전은 잠시 뒤로 미루고 러블리즈 미주의 도전이 이어졌다. 이미주는 오늘의 목표를 묻는 질문에 “오늘 쥬리만 이기겠다”며 웃었고 “두 사람이 알고 지낸 지 얼마나 됐냐”는 김용만의 질문에 “사실… 쥬리가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어색하다”며 “예쁘게 보고 있는 동생”이라고 말해 쥬리를 웃음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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