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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오늘 결혼, 괜찮아"..김보미♥윤전일, 결혼식 연기에도 의연

입력 2020-04-26 15: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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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인스타
김보미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보미가 결혼식 연기에도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26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래는 오늘 결혼 ㅎㅎ미뤄진 결혼. 괜찮아 오늘 먹구 자구 푹 쉬면되지♡#보미전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전일을 다정하게 끌어안고 있는 김보미의 모습이 담겼다. 선남선녀 예비부부의 투샷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배우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은 당초 26일인 이날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으나 코로나19 여파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기 위해 6월 7일로 식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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