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박슬기가 딸 소예 양의 백일 사진을 공개했다.
26일 오후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소예 양의 백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슬기가 남편과 함께 딸 소예 양의 백일에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소예의 인형 같은 비주얼도 시선을 모은다.
그는 사진과 함께 "하... 생글생글 웃는 모습요? 울지 않은 것에 무한감사 웃게 하려고 할아버지부터 엄마, 이모, 외할머니 총동원됐지만 #여긴어디나는누구 눈은 떠있지만 수면상태 #비몽사몽 그래도 이정도면 #성공적"이라며 백일사진 비화를 전했다.
이어 "#100일 동안 열심히 크느랴 고생했어. #1월21일 2.53kg으로 태어나 현재 5.8kg 두배를 훌쩍넘겨 부지런히 자라고 있습니다. 응원해주신 인친들 덕분이에요. #감사합니다"라며 딸 소예 양과 딸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고마움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1월, 결혼 4년 만에 득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