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슬기가 귀요미 딸 소예 양의 100일을 기념해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방송인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분 좋은 주말을 보내게 될 것 같은 사진. 4월 29일, 우리 소예 #백일 이예요! 내일 #백일상 해 놓고 사진 찍으려구요. 내일 컨디션 좋길. 어떻게 해야 저렇게 생글생글 웃는 이쁜 사진 건지나요"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슬기 부부의 예쁜 딸이 엄마를 바라보며 생글생글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100일 맞은 아이의 모습에 팬들도 훈훈한 덕담을 남기고 있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월 결혼 4년 만에 득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