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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지훈), 흑백 뚫고 나오는 훈훈함…'♥김태희'가 반한 피지컬甲

입력 2020-04-29 17: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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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 인스타그램
정지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비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9일 가수 비(본명 정지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작은 얼굴에 훤칠한 키로 넘사벽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비가 시크한 매력으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비는 지난 2015년 1인 기획사 레인컴퍼니를 설립 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7년에는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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