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알토란' 영기, 매력만점 흥부자의 남다른 존재감..폭풍 리액션+유쾌한 에너지 뿜뿜

입력 2020-04-27 09: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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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알토란’ 캡처
MBN ‘알토란’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개수’(개그맨 가수) 영기가 매력 만점 흥부자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영기는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MBN ‘알토란’에 출연했다.

이날 영기는 감칠맛 나는 트롯 한 소절로 인사를 건네며 관심을 받는가 하면, ‘열매채소 밥상’이라는 주제에 어울리는 트롯을 불러 유쾌한 에너지도 전했다.

또한 영기는 “비주얼이 궁금하다. 빨리 (요리를) 먹고 싶다” 등 보는 즐거움을 더하는 리액션은 물론, 요리에 대한 질문과 다양한 아이디어 공유도 잊지 않았다.

이외에도 영기는 “사석에서 볼 때보다 이런 모습을 보니 높아 보인다”며 요리 꿀팁을 전하는 김승현에게 감탄해 웃음까지 안겼다.

한편 ‘알토란’에서 활약한 영기는 현재 ‘동네오빠 (Prod. 플레이사운드)’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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