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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갓세븐 마크 "새 앨범, 뮤비 찍고 나니 잘 될 것 같았다"

입력 2020-04-28 13: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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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최파타' 캡처
SBS 파워FM '최파타'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갓세븐이 이번 새 앨범에 대한 반응에 응답했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코너 '최파타 최애초대석'에는 그룹 갓세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타이틀곡 '낫 바이 더 문'에 대해 유겸은 "우리의 사랑을 계속 변하는 달에게 빌지 말자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대사를 차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초동 앨범 판매량이 28만장을 돌파했다. 데뷔 이래 최고로 높은 기록이라고.

이에 대해 영재는 "이렇게 많이 팔렸다니까 너무 좋다" 저번보다 훨씬 더 많이 팔려서 의아하긴 하다"고 말했다.

마크는 "앨범 준비를 할 때는 아무생각없이 했는데 뮤직비디오까지 다 찍고 나니까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들긴 했다"고 뿌듯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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