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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훈 "잘못으로 동료 비방 글에 좋아요 눌러..변명할 여지 없이 제 불찰"[전문]

입력 2020-04-28 07: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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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훈 인스타
노지훈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노지훈이 팬들 및 동료에게 사과했다.

28일 노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분한 사랑에 조금이라도 피드백을 해드리고 싶어 한번씩 해시태그로 제 이름을 검색해 좋아요를 누르곤 했다"면서 "글을 꼼꼼히 읽어보지 않았던 제 잘못으로 동료들을 비방하는 글에 좋아요를 누른것을 보고 보내주신 디엠들에 놀라서 글을 남기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변명할 여지 없이 제 불찰이다. 이 일로 상처 받으셨을 동료들과 팬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 앞으로는 보다 더 성숙한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노지훈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했던 바 있다.

다음은 노지훈 입장전문

안녕하세요 노지훈입니다.

과분한 사랑에 조금이라도 피드백을 해드리고 싶어 한번씩 해시태그로 제 이름을 검색해 좋아요를 누르곤 했습니다. 글을 꼼꼼히 읽어보지 않았던 제 잘못으로 동료들을 비방하는 글에 좋아요를 누른것을 보고 보내주신 디엠들에 놀라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변명할 여지 없이 제 불찰입니다. 이 일로 상처 받으셨을 동료들과 팬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보다 더 성숙한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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