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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세정, 투명한 안경 찰떡 소화하는 러블리한 미모..뚱한 표정도 귀여워

입력 2020-04-29 12: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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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인스타그램
세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구구단 멤버 세정이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가수 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거 여행 언젠가의 퇴근길"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세정은 투명한 안경을 착용하고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세정은 뚱한 표정을 지어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세정의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너무 예쁘다ㅠㅠ", "이런 안경도 잘 어울리네", "여신님"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그녀의 미모에 감탄했다.

한편 세정은 솔로곡 '화분'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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