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팝업★]"먹방→운동까지"..추사랑 가족, 외출금지 하와이 대저택 집콕 일상

입력 2020-04-30 20:58:42
    • 복사완료!

추사랑 공식 인스타그램
추사랑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추사랑 가족이 하와이에서 근황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일 추사랑의 인스타그램에는 "거꾸로 '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추사랑이 물구나무를 서고 있는 모습이 담겼는데, 추사랑은 약 20초 가까운 긴 시간 동안 팔로 체중을 버티고 있어 그 운동신경에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아버지 추성훈과 함께 자택의 공간을 활용해 운동에 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시호 부부, 그리고 이들의 딸 추사랑은 하와이에 이주해 현재 거주 중이다. 앞서 지난달 추성훈은 "하와이에서는 외출 금지. 레스토랑도 다 문 닫았다. 매일 매일 해야되는 운동도,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 해변에 아무도 없다"며 "힘을 합쳐 코로나에 승리하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한 하와이 상황의 심각성을 알린 바 있다.

야노시호 인스타
야노시호 인스타

이후 가족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추사랑은 온라인 강의를 통해 학교 수업을 듣거나 과제를 수행했으며, 추성훈은 홈트레이닝을 통해 체력을 단련했다. 세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오붓하게 아침식사를 즐기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야노시호는 딸 추사랑과 함께 명상을 하는 등 시간을 보냈다. 지난 27일에는 "#stayhome #집시간 #하와이는일요일 #서핑 #숙제 #명상가이드 #명상레슨 #그런하루 #지금부터 마스크 쓰고 강아지 산책하러 가자. #하와이는 외출금지 한달째 #서핑과 산책과 운동은 허용되었어 #마스크는 강제 착용"이라는 글로 집콕 한 달째인 근황을 전하기도.

야노시호 인스타
야노시호 인스타

최근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자택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스타들의 '집콕' 일상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바. 이에 근황을 전해온 추사랑 가족에게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추사랑 가족은 KBS2 가족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추사랑은 2011년생으로 올해 10살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