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고영배 "과거 이병헌과 닮은 모습 있었다..지금은 다른 매력"

입력 2020-05-01 15: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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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캡처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고영배가 이병헌 닮은 꼴이라는 이야기에 대해 전했다.

1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는 미지의 초대석 코너가 진행돼 소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뮤지는 고영배에게 라디오계 유재석이라는 말에 이어 이병헌을 닮았다는 말을 언급했다. 그는 "7~8년 전에 '친한친구'에서 고영배씨와 함께 했었는데 스스로 이병헌 씨를 닮았다고 밀었다"고 얘기했고 이를 들은 고영배는 "지금은 그때랑 달라졌다. 그 때에는 닮은 모습이 있었다. 지금은 다른 매력인 것 같다"며 "저는 졸업했다. 송진우 씨에게 드리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안영미는 "이병헌 씨는 서면호 씨가 닮은 것 같다"며 '내부자들'에서의 이병헌을 언급했고 서면호는 환한 미소를 지어보여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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